maintenance

오랫만에 왔더니 트랙백 스팸 너무 심하네요. 포스팅 전부 트랙백 불가 지정했습니다.
가상공간이긴 하지만 한때 지인들과 왕래의 자리로 삼고 흔적을 남긴 곳에 스팸을 방치해 두니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실은 이글루스 접고 다른곳에 블로그를 펼치긴 했습니다만...

http://yjyj.vox.com

역시 별다른 내용 없는 페이지입니다. <-
사진은 이번 학기 끝나면 flickr에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싸이월드 적 부터 돌이켜 보면 넷상 교류/개인 페이지 관리는 제 성격에 맞지 않나봐요.
부담없이 일기장 쓰듯 하고 싶습니다.

이제껏 여기 저기 열어놓은 이메일 계정이며 잡다한 페이지가 솔직히 관리 불능이죠 뭐. 0ㅅ0 [...]
적어도 얼마 전에 facebook페이지 앨범과 privacy설정을 바꾸었더니 엄청 후련하더라구요.

이상 방문하신 모두가 잘 지내시길 바라며 영진이가 보냅니다.

by yj | 2010/04/04 14:38 | 덧글(0)

근황, 다시.

오랫만에 이글루스에 들어왔더니 왠 스팸 트랙백이 쑥대밭을 이루고 있었군요.
지난 번에 포스팅을 한 이후로 계획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8월 말 부터 Emory에 Public Health 석사학위 프로그램하러 갑니다.
행운을 빌어 주세요!

by yj | 2009/07/27 08:34 | 덧글(1)

근황

졸업했습니다! >ㅂ<
10월 중순엔 인도에 두달간 봉사활동을 갈 생각입니다.
그 전엔... 알바라도 구해야겠습니다만, 4개월 동안 어떤 알바 자리가 절 받아줄지 의문입니다?!
과연 4개월간 뭘 하면 좋을까요. 병원/non-profit에 봉사활동, 혹은 가까운 슈퍼마켓 cashier라도... orz
봉사활동 계획은 나중에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by yj | 2009/05/29 10:10 | 편지 letters | 덧글(2)

Package from Nippon (일본에서 온 소포)


Some days, you just don't want to wake up to face the day. You had gone to sleep the night before dreading the challenges that await you in the morning. You still lie in bed after the sun comes up, listening to the time flow by... so indifferently. Then the delivery man rings your doorbell. You sign the package... and you are hit with the notion that someone from the other side of the planet has sent you some gifts for your spirit.
Open it

by 0ㅅ0 | 2008/05/17 08:21 | 편지 letters | 덧글(1)

Mastermind Persona

An excerpt from The Sixties by Richard Avedon

R. Buckminster Fuller, architect
New York City
October 28, 1969
Quotes

by 0ㅅ0 | 2008/04/02 14:16 | 66 quotes 99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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